빌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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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 직판매 - 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빌드는 양질의 의류와 트렌디한 감각으로 제품 구매가치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20대 후반 ~ 40대 초반 전문직, 자유직의 77,88,99,100 사이즈 여성의 틈새시장의 필요를 채워주며,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간 유통마진을 뺀 직접판매 방식으로 합리적 가격, 고품질의 세련된 디자인, 독립적이고 기획 / 마케팅을 통한 고객만족 1위 쇼핑몰입니다.

MAKE YOUR STYLE!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고 제안하는 빌드의 사명감을 담아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도시여성을 타깃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세련된 디자인으로 빌드만의 스타일을 제공하여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는 BUILD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BUILD의 새로운 워드마크는 브랜드의 품격을 표현하기 위해 영국의 대표적 세리프 서체 퍼피추아를 바탕으로 하여 또렷하고 지적인 인상을 정교하게 깎아낸 듯한 세련된 형태로 표현 할 뿐 아니라 빌드가 고객에게 제안하는 스타일과 고객감동을 고객의 마음에 새기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Best Price + Best Quality + Best Style = BUILD

SARAH’s STORY

BUILD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Sarah입니다. 빌드의 시작은 사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 되었어요!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저의 몸무게는 상상을 초월하게 불어있었죠. 보편적인 66사이즈를 입던 제가 99사이즈도 딱 붙게 되 버린 시점에서 맘에 드는 디자인은 고사하고, 맞는 사이즈의 옷을 구입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으로 다가왔어요. 편히 입을 옷을 찾는 것은 마치 '보물찾기'와 같았고, 찾았다 해도 박스형태로 디자인도 없이 대충 크게 만든 옷이 대부분 이였어요.
출근 할 때는 물론이고, 행여 약속이라도 생기면 여성스러운 옷이 간절했지만, 어머님들 입으시는 노숙한 디자인에 그것마저 싼 원단으로 만들어진 옷들은 왠지 입을 때마다 저를 의기소침하게 만들었죠. 간혹 용기(?)를 내어 백화점 쇼핑에 나서면 매장 직원들은 저의 시선을 피하기가 일수이고, 당황스런 푸대접에 상처 받기도 했어요.
물론 대부분이 55~66사이즈의 옷만을 팔다 보니 저를 환대해 줄리 없겠지만, 그렇다고 아예 쳐다 보지 않는 점원들도 많더군요. 그럴 때 느끼는 비참한 기분이란! 그래서 전 주로 박시하고 영한 이지 케쥬얼 룩으로 컨셉을 바꿀 수 밖에 없었죠. 루즈한 청바지와 낙낙한 후드 티 등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인 양.. 말이죠.
오랜 기간 매장 코디네이터와 패션 스타일리스트 일을 해 오던 저의 커리어가 무색 할 만큼 제게 맞지 않는 스타일은 괜한 소심함과 자신감 결여까지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모임이나 결혼식 같은 ‘행사’는 큰 두려움과 걱정으로 저를 괴롭혔는데, '플러스 사이즈를 입는다는 것이 뭐 잘못인가...’ 싶어 마음에 상처도 많이 받았고, 정말 화까지 나더군요.
“ Make your Style~ Style is not a size! ”
빌드를 런칭하면서 제가 붙이게 된 타이틀이예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당당하고 아름답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이 빌드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다년간 쌓아온 직접 제조의 노하우와, 제 자신의 경험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은 ‘빌드’라는 브랜드를 자신 있게 런칭한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의 특성상 사실 디자인을 모방한 비슷한 제품들과 비교를 당할 때면,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매출만 생각해서 저가의 원단에 저렴한 공임으로 만드는 게 이익이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또 인터넷 쇼핑몰 고객님들은 단순히 사진만 보시기 때문에 단순 가격비교로만 제품을 구매하시고 빌드에서 중요시 하는 품질과 가공을 알아주시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있었죠. 하지만 그때마다 '과연 나라면 이 옷을 자신있게 입을 수 있겠는가?'하는 초심으로 반문 해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어김없이 “NO!” 제품 포장과정에서도 이러한 고민은 계속되었고, 블라우스 한 장이라도 구김없이 깨끗하게 받아보셔야 하다는 결론을 내린 끝에 지금과 같은 패키지 포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처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빌드를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주시고, 이제서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게 되었다 하시며 “빌드 때문에 하루 하루가 행복해요"라는 고객님들의 얘기를 들을 때면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오랜시간 패션업계에서 일해 왔지만 늘 나의 만족이 우선이었던 저에게 빌드는 진정 가치 있고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직 완벽한 모습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빌드의 고객님들을 대신해서 마음으로 정성껏 쇼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고객님의 눈과 귀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 가진 마음 잃지 않고 한결같이 앞을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Designer Chief Sar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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